• 계정찾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Korean
      • English
      • Japanaese
      • Thai
    • oiku! 어떤 곳일까요?
    • oiku
    • 만인의 톡톡
    • 이름없는톡
    • 도서관
    • 좋아해
    • 아르제크
    • 프로필
    • 톡톡
    • 귓속말
    • 일기장
    • 책장
    • 할일
    • + 친구신청
    • 100문100답 >
    • 프로필
    • 100문100답
    • 친구들
    • 그 평점 사쩜삼 드립 어쩔거......

    1. 이름이 모에요?

    아르제크

    2. 다녔었던 유치원, 학교는?

    여명유치원, 부산사회체육센터 유아체능단(1기!), 복지관에서 운영하던 무슨(이름은 모르겠;) 유치원, 반산초, 좌동초, 부흥초, 상당중, 부산과학고(지금의 KSA), 카이스트 3학기 중퇴, 현 서울대 외교학과 3학년.

    3. 키 몸무게 신발사이즈 신체사이즈 줄줄이 읊어봐요!

    158 51 235 82 69 88

    4. 좌우명은?

    죽지 않을 만큼의 자유. 줄여서 삶은 계란(??!????)

    5. 취미는?

    뭔가에 빠져버리면 그 다음부터는 통제불능;; 지금은 려말선초 역사질. (일명 네쵸질)

    6. 잘먹는 음식은?

    못 먹는 것 빼고 다. 못 먹는 건 밑에서 말할까.

    7. 별명은?

    알, 알마, 아륵, 알크마, 알꿩, 꿩....?!???

    8.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은?

    언제 마지막으로 책을 감명같은 거 깊게 읽었는지 기억안나

    9. 평소에 제일 많이 가는 지역은?

    집학교집학교집집학교학교

    10. 존경 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륜을 하마터면 존경할 뻔했는데 다행히 친구먹는 정도로 그치고 이색을 존경하기로 했다. 학자이자 문필가로서만.

    11.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단일색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건 청색.

    12. 가장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은

    딱히 없소

    13. 가장 좋아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은?

    라디오 안 들음(...)

    14. 자기성격상의 최대 장점과 단점은?

    어느 순간 끝장보는 성격. 흥미 없어지면 다시 돌아서는 건 순식간. 장점이자 단점.

    15. 이상형은?

    뭐 이상형이라고 하긴 그런데 글잘쓰는 허당 귀공자면 영혼 팔고서라도 간다고 발언 파문...

    16. 혈액형, 좌우시력은?

    B, Rh+, 눈은 요새는 안재봤는데 거의 망해가는듯...

    17. 일어나자마자 하는 일은?

    마우스를 흔든다;;;

    18. 당신 잠자리 옆에 항상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침구류(...;)

    19. 좋아하는 게임이 있나요?

    좀 많지.......;;OTL

    20. 결혼하고 싶은 나이는?

    글쎄 별로...할생각 없음

    21. 휴대폰 기종은?

    이니셜이 SPH인 사람이 270번 기분나쁘게 쪼개며 만든 폰. 그 소위 고아라폰인가 그거

    22. 휴대폰 한달 요금은 얼마나?

    2-3만원

    23. 이성 친구에게 가장 주고 싶은 물건은?

    어 글쎄... 그림이나 그려주까

    24. 가장 가지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

    글쎄(...) 은하계?

    25. 텅빈 운동장에서 외치고 싶은 말은?

    (외치기는 뭘 외쳐, 시끄럽게)

    26. 소망이나 꿈이나 장래희망은?

    세계정복?

    27. 결혼 후 가족 계획은?

    일단 결혼을 한다는 전제 하에 묻는 것일테니 패스.

    28. 나는 이럴 때 죽고 싶었다!

    있었다 해도 잊었지, 의도적으로. 자의든 타의든.

    29. 자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아무튼 살아. 아무리 비참해도 아무튼 살아.

    30. 가장 감명깊게 본 영화는?

    아이구 기억안나요;;;

    31. 싫어하는 사람 유형이 있다면?

    뒤에서 욕하는 인간.(근데 왜 인간들은 함께 누군가의 뒷다마를 까는 것을 친밀도의 척도로 여기냐고)

    32. 사후세계는 있을까요?

    ...만일 진짜 있다면 아마 난 거기에서 반드시 무사하지 못할 것 같다.

    33.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요?

    좋아하는 걸로는 무지 많지 ㅋㅋㅋㅋㅋㅋㅋ

    34. 신은 있을까요?

    아마 그 비슷한 건 있을 걸

    35.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자꾸 빨리질려서 들을 거 없으면 내가 만들고있음..

    36. 남자라서/여자라서 안좋은 점은?

    성별에 구애받아야 한다는 점.

    37. 자신이 대통령이 된다면 제일 먼저 할 일은?

    나라 말아먹을 걸(꺄하하하하)

    38. 몇 살까지 살고싶은가요?

    모르겠다, 지금은.

    39. 자신이 제일 많이 활동하는 인터넷 사이트는?

    근래에는 거처 없음.

    40. 인터넷을 함으로써 얻는 행복은?

    인터넷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특별한 행복 같은 건 없지만 그냥 사회생활의 일종, 혹은 버릇?

    41. 어이쿠에는 어떻게 오게됬어요?

    아이두->여차저차 나이먹어서 어이쿠-_-;;

    42. 공부하는 시간, 노는시간, 자는시간이 어느정도에요?

    공부야 수업시간 빼면 일년에 몇 시간이나 하나 모르겠고, 잠은 하루 보통 5-6시간 자지만 때론 3시간, 때론 12시간 잘 때도 있음.최고기록이라면 아마 1시간, 15시간인 듯. (이외에는 모조리 노는 시간)

    43. 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곳은?

    이성을 이성으로서 보게 하는 곳은 외모. 망할 천칭자리의 특징.

    44. 친구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이런 알크마 같으니!

    45. 잘 입는 코디 스타일은?

    티, 자켓, 청바지, 스니커즈.

    46. 가장 아끼는 것은?

    (지금은) 노트북

    47. 가장 좋아하는 과일/채소는?

    복숭아/토마토

    48. 가장 좋아하는 음료는?

    물. 근래에는 조금 맥콜 중독인지도.

    49. 지금까지 살아왔었던 순간중 가장 행복했었던 때는?

    중학교 2-3학년 때 조금 즐거웠나...

    50. 미래의 아들 딸 이름은 뭘로 지을건가요?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웬만하면 내 소설에 나왔던 녀석들로.

    51. 어이쿠에 주로 들어오는 시간대는?

    아무 때나. 내키면.

    52. 자신의 방은 어떻게 꾸며져있나요?

    난잡하다. 꾸며져 있다 하기 민망할 정도로.

    53. 지갑이나 주머니에 넣어다니는 것은?

    헌혈하고 받은 2000원어치 전화카드, 잎맥 떠서 염색 코팅한 것, 구질구질한 영수증, 민증, 학생증, 그리고 돈.

    54. 외박 경험 있나요?

    따지고 보면 기숙사에서 자는 것도 외박(와하하)진짜로 외박은 늦게까지 통닭 먹고 놀다가 고대생 자취방에 단체로 쳐들어가서 밤샌 것.하지만 요즘은 밤새 술먹는 것 따윈 그다지 드물지도 않은 일인데 어쩌나-_-

    55. 좋아하는 꽃은?

    특별히 그런 건...

    56. 지금 젤 심각한 고민은?

    쓸데 없는 간섭을 위해 캐묻는 사람 떨궈내는 것.

    57. 좋아하는 숫자는?

    1, 2, 5, 7, 8, 9, 12, 13, 17, 그리고 특이하게도 세자리 숫자 중에는 216.

    58. 자신이 가장 멋있었을 때는?

    그런 걸 알 수 있다면 좋겠는데.

    59. 동성연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이성이나 동성이나 뭐...

    60. 학력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일단 이용해 먹을 건 이용해 먹고...

    61. 시골과 도시중 어디에서 살고 싶나요?

    도시.

    62. 현재 총 재산은?

    바닥;

    63. 좋아하는 동물이 있다면?

    그렇게 싫어할 만한 동물이 아니라면 그냥 그런 정도.

    64. 못먹는 음식은?

    몇몇 해조류, 몇몇 생선류, 몇몇 향신료.

    65.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면?

    한글로 뭘 쓴 사람 중에서는 김해경...........ㄷ

    66. 친구가 약속에 늦으면 어떻게 할 건가요?

    기다려야지, 뭐.

    67. 학원이나 과외 얼마나 당하나요?

    이젠 당하고싶어도 못 당할 판. 그리고 되려 과외 시켜주는 게 더 문제. 정말 지친다고.

    68. 태양빛하고 달빛중 좋아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 게 좋은데. 고르라면 태양빛.

    69. 생일선물로 받고싶은 것은?

    ...은하계.

    70. 자주 먹는 라면 종류는?

    그냥 종류별로 섭렵해보는 편

    71. 메신저에 등록된 사람이 모두 몇명인가요?!

    관리가 불가능할 정도

    72. 자신의 종교는?

    나신교.

    73. 비오는날 해보고 싶은 것은?

    해볼 건 다 해봤지만 여전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바이스크로이츠 2기 엔딩 It's too late를 듣는 것.

    74. 한달 수입은 얼마나?

    일정하지 않음.

    75. 좋아하는 계절은?

    특별히 그런 것은 없는데. 있다면 가을.

    76. 좋아하는 단어는?

    글쎄;

    77. 좋아하는 문장은?

    死生在天 後人自有公論 吾何畏焉?

    78. 잠버릇이 있다면?

    모르겠는데(...)

    79. 첫 kiss 경험 이야기해줘요!

    ....

    80. 자기가 살고 있는 장소를 자랑하자면?

    집은 여름에 복잡한 피서지. 지금 사는 데는 뭐 자랑할만한 게 있나;

    81. 자주 읽는 잡지가 있다면?

    다 포기했음.

    82. 자주 먹는 페스트푸드 메뉴는?

    감자(...)

    83. 잠옷 모양은?

    잠옷 따로 안키운지 오래

    84. 가장 많이 맞은 기억은?

    어릴 때, 뭔가 잘못해서 많이 맞았다.

    85. 아르바이트 경험은?

    뭐 이래저래 단기알바.

    86. 제일 공부해보고 싶은게 있다면?

    철학.

    87. 자기가 끄적이는 컴퓨터 사양은?

    그냥 웬만한 노트북.

    88. 가장 자신있는 스포츠는?

    체조류.

    89. 타이핑은 보통 몇타?

    기분에 따라 분당 200-500 사이. 빨라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음.

    90. 평소 주량은?

    소주 2병 정도? 하지만 분위기를 이용해서 잘 속이는 편이라 진짜 주량은 아무도 모른다는 속설이.

    91. 흡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기 체질 따라 알아서 해야 한다고.

    92. 첫사랑 경험담을 이야기해주세요!

    어차피 받아줄 사람이 없었던 거라서 한 때 좋아했다가 식어버렸는데.

    93. 한국이란 나라에 대해 어찌 생각하나요?

    무서운 나라. 좋게 말하면 기회의 땅인가.

    94. 자기 학교에 대해 어찌 생각하나요?

    뭐 남들은 좋다고 하더라.

    95. 한끼 식사량과 하루 식사횟수는?

    일정하지 않음.

    96. 남들에 비해 잘하는 것은?

    쓸데없는 거 외우는거. 텍스트만 보고도 감정이입해버리는거.

    97.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변해갈까요?

    후 글쎄...

    98. 가장 가고 싶은 나라는?

    뭐 웬만한 데는 거의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으니까 별로 가야겠다고 생각하는 데가 없다. 북한도 나라라면 북한에 가보고 싶은 일은 있다.

    99. 어이쿠는 어떤곳인 것 같아요?

    옛날이랑은 많이 변했는데 어차피 변해가는 거겠지만...

    100. 100문 100답 하면서 느낀 소감은?

    그저 해 두는 게 좋겠다고 느꼈을 뿐.

    • oiku란?
    • 만드는 사람들
    • 번역 도와주기
    © 1999~2010 oiku. Some rights reserved.
    powered by idoo found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