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제크
여명유치원, 부산사회체육센터 유아체능단(1기!), 복지관에서 운영하던 무슨(이름은 모르겠;) 유치원, 반산초, 좌동초, 부흥초, 상당중, 부산과학고(지금의 KSA), 카이스트 3학기 중퇴, 현 서울대 외교학과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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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을 만큼의 자유. 줄여서 삶은 계란(??!????)
뭔가에 빠져버리면 그 다음부터는 통제불능;; 지금은 려말선초 역사질. (일명 네쵸질)
못 먹는 것 빼고 다. 못 먹는 건 밑에서 말할까.
알, 알마, 아륵, 알크마, 알꿩, 꿩....?!???
언제 마지막으로 책을 감명같은 거 깊게 읽었는지 기억안나
집학교집학교집집학교학교
하륜을 하마터면 존경할 뻔했는데 다행히 친구먹는 정도로 그치고 이색을 존경하기로 했다. 학자이자 문필가로서만.
단일색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건 청색.
딱히 없소
라디오 안 들음(...)
어느 순간 끝장보는 성격. 흥미 없어지면 다시 돌아서는 건 순식간. 장점이자 단점.
뭐 이상형이라고 하긴 그런데 글잘쓰는 허당 귀공자면 영혼 팔고서라도 간다고 발언 파문...
B, Rh+, 눈은 요새는 안재봤는데 거의 망해가는듯...
마우스를 흔든다;;;
침구류(...;)
좀 많지.......;;OTL
글쎄 별로...할생각 없음
이니셜이 SPH인 사람이 270번 기분나쁘게 쪼개며 만든 폰. 그 소위 고아라폰인가 그거
2-3만원
어 글쎄... 그림이나 그려주까
글쎄(...) 은하계?
(외치기는 뭘 외쳐, 시끄럽게)
세계정복?
일단 결혼을 한다는 전제 하에 묻는 것일테니 패스.
있었다 해도 잊었지, 의도적으로. 자의든 타의든.
아무튼 살아. 아무리 비참해도 아무튼 살아.
아이구 기억안나요;;;
뒤에서 욕하는 인간.(근데 왜 인간들은 함께 누군가의 뒷다마를 까는 것을 친밀도의 척도로 여기냐고)
...만일 진짜 있다면 아마 난 거기에서 반드시 무사하지 못할 것 같다.
좋아하는 걸로는 무지 많지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그 비슷한 건 있을 걸
자꾸 빨리질려서 들을 거 없으면 내가 만들고있음..
성별에 구애받아야 한다는 점.
나라 말아먹을 걸(꺄하하하하)
모르겠다, 지금은.
근래에는 거처 없음.
인터넷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특별한 행복 같은 건 없지만 그냥 사회생활의 일종, 혹은 버릇?
아이두->여차저차 나이먹어서 어이쿠-_-;;
공부야 수업시간 빼면 일년에 몇 시간이나 하나 모르겠고, 잠은 하루 보통 5-6시간 자지만 때론 3시간, 때론 12시간 잘 때도 있음.최고기록이라면 아마 1시간, 15시간인 듯. (이외에는 모조리 노는 시간)
이성을 이성으로서 보게 하는 곳은 외모. 망할 천칭자리의 특징.
이런 알크마 같으니!
티, 자켓, 청바지, 스니커즈.
(지금은) 노트북
복숭아/토마토
물. 근래에는 조금 맥콜 중독인지도.
중학교 2-3학년 때 조금 즐거웠나...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웬만하면 내 소설에 나왔던 녀석들로.
아무 때나. 내키면.
난잡하다. 꾸며져 있다 하기 민망할 정도로.
헌혈하고 받은 2000원어치 전화카드, 잎맥 떠서 염색 코팅한 것, 구질구질한 영수증, 민증, 학생증, 그리고 돈.
따지고 보면 기숙사에서 자는 것도 외박(와하하)진짜로 외박은 늦게까지 통닭 먹고 놀다가 고대생 자취방에 단체로 쳐들어가서 밤샌 것.하지만 요즘은 밤새 술먹는 것 따윈 그다지 드물지도 않은 일인데 어쩌나-_-
특별히 그런 건...
쓸데 없는 간섭을 위해 캐묻는 사람 떨궈내는 것.
1, 2, 5, 7, 8, 9, 12, 13, 17, 그리고 특이하게도 세자리 숫자 중에는 216.
그런 걸 알 수 있다면 좋겠는데.
이성이나 동성이나 뭐...
일단 이용해 먹을 건 이용해 먹고...
도시.
바닥;
그렇게 싫어할 만한 동물이 아니라면 그냥 그런 정도.
몇몇 해조류, 몇몇 생선류, 몇몇 향신료.
한글로 뭘 쓴 사람 중에서는 김해경...........ㄷ
기다려야지, 뭐.
이젠 당하고싶어도 못 당할 판. 그리고 되려 과외 시켜주는 게 더 문제. 정말 지친다고.
아무 것도 없는 게 좋은데. 고르라면 태양빛.
...은하계.
그냥 종류별로 섭렵해보는 편
관리가 불가능할 정도
나신교.
해볼 건 다 해봤지만 여전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바이스크로이츠 2기 엔딩 It's too late를 듣는 것.
일정하지 않음.
특별히 그런 것은 없는데. 있다면 가을.
글쎄;
死生在天 後人自有公論 吾何畏焉?
모르겠는데(...)
....
집은 여름에 복잡한 피서지. 지금 사는 데는 뭐 자랑할만한 게 있나;
다 포기했음.
감자(...)
잠옷 따로 안키운지 오래
어릴 때, 뭔가 잘못해서 많이 맞았다.
뭐 이래저래 단기알바.
철학.
그냥 웬만한 노트북.
체조류.
기분에 따라 분당 200-500 사이. 빨라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음.
소주 2병 정도? 하지만 분위기를 이용해서 잘 속이는 편이라 진짜 주량은 아무도 모른다는 속설이.
자기 체질 따라 알아서 해야 한다고.
어차피 받아줄 사람이 없었던 거라서 한 때 좋아했다가 식어버렸는데.
무서운 나라. 좋게 말하면 기회의 땅인가.
뭐 남들은 좋다고 하더라.
일정하지 않음.
쓸데없는 거 외우는거. 텍스트만 보고도 감정이입해버리는거.
후 글쎄...
뭐 웬만한 데는 거의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으니까 별로 가야겠다고 생각하는 데가 없다. 북한도 나라라면 북한에 가보고 싶은 일은 있다.
옛날이랑은 많이 변했는데 어차피 변해가는 거겠지만...
그저 해 두는 게 좋겠다고 느꼈을 뿐.